[기획-Italian Food B2B] ④ 70년 전통 풀리아産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Di Molfetta Pantaleo'
[기획-Italian Food B2B] ④ 70년 전통 풀리아産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Di Molfetta Pantaleo'
  • 김현옥 기자
  • 승인 2025.03.05 1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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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의 땅, 풀리아에서 장인의 손길로 빚어낸 진짜 오일"

1950년, 이탈리아 풀리아(Puglia)의 중심부에서 시작된 Di Molfetta Pantaleo는 70년 넘게 전통 방식으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EVOO)를 생산해온 장인 기업이다. 

"올리브유의 품질은 손끝에서 결정된다"는 철학 아래, 이들은 자사 농장에서 직접 올리브를 재배하고, 손으로 수확해 생산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풀리아의 정수를 담은 세 가지 품종

Di Molfetta Pantaleo가 생산하는 'EVOO'는 풀리아 지역에서 자란 세 가지 대표 품종으로 만든다. 첫번쩨 Coratina 품종은 강렬한 매운맛과 쌉싸름한 풍미가 특징으로, 폴리페놀 함량이 높아 건강에도 좋다. 둘째 Peranzana는 부드럽고 균형 잡힌 맛으로, 섬세한 과일 향과 함께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품종이다. Ogliarola 품종은 은은한 단맛과 신선한 허브향이 조화를 이루는 올리브유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올리브유의 씁쓸한 맛과 톡 쏘는 매운맛은 바로 ‘품질의 증거’다. 이는 올리브유가 가진 항산화 성분과 신선도를 나타내며, Di Molfetta Pantaleo의 제품이 왜 전 세계 미식가들에게 인정받는지를 증명한다."고 회사 측은 강조한다.

장인 정신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이 기업이 자랑하는 것은 단순한 올리브유 생산이 아니다. 전통과 혁신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생산 방식이 그 핵심이다. 자연 친화적 농법을 적용하고, 인공 화학처리를 최소화하며, 100% 풀리아産 제품을 유지하는 것은 Di Molfetta Pantaleo의 자부심이자 도전이다.

“우리는 풀리아의 자연과 역사를 한 병의 올리브유에 담고자 합니다. 언젠가 모든 사람들이 우리의 제품을 통해 진짜 풀리아의 맛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B2B 파트너를 위한 기회

국제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Di Molfetta Pantaleo는 이번 B2B 행사에서 한국 바이어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고품질 이탈리아산 올리브유를 찾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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