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발사믹 식초의 가치 전달 계획
B2B 상담회 통해 한국 파트너십 모색

이탈리아 발사믹 식초 시장을 선도하는 ‘Acetum’이 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세계 최대 모데나 발사믹 식초 PGI 인증 보유 기업인 Acetum은 이번 B2B 상담회를 통해 한국 내 유통 파트너를 찾고, 정통 발사믹 식초의 가치를 한국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1992년 설립된 Acetum은 모데나 발사믹 식초의 역사와 전통을 보존하고, 이를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성장해왔다. 현재 Acetum은 모데나 발사믹 식초 PGI 인증 제품 수량 1위를 기록하며, 프리미엄 발사믹 시장에서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Acetum은 이탈리아 모데나 현지에서 정통 발사믹 식초를 생산하며, 품질과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한 엄격한 제조 공정을 따른다. PGI(Protected Geographical Indication, 지리적 표시 보호) 인증을 받은 제품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제조되며, 포도의 풍미와 숙성 과정에서 형성되는 깊은 맛이 특징이다.
Acetum의 발사믹 식초는 오랜 숙성을 통해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단맛을 자랑하며, 글로벌 요리 시장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생산 방식과 환경 친화적인 제조 과정에 중점을 두어, 현대 소비자들의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한국 시장 맞춤 전략…B2B 상담회서 유통 파트너 모색
Acetum은 이번 B2B 상담회를 통해 한국 내 유통업체 및 식품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 시장의 소비자들은 프리미엄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Acetum은 다양한 용도의 발사믹 식초 제품을 선보이며, 가정용부터 레스토랑 및 호텔용 제품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Acetum 관계자는 “한국은 고품질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장으로, 모데나 발사믹 식초의 정통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B2B 상담회를 통해 한국의 유통 파트너와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 소비자들에게 이탈리아 정통 발사믹의 진수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