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새상품] 풀무원헬스케어 ‘관절엔 콘드로이친 1200 퀵샷’/올가홀푸드 ‘저당 통현미 크런치볼’ 2종
[오늘의 새상품] 풀무원헬스케어 ‘관절엔 콘드로이친 1200 퀵샷’/올가홀푸드 ‘저당 통현미 크런치볼’ 2종
  • 김민 기자
  • 승인 2026.09.23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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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헬스케어 ‘관절엔 콘드로이친 1200 퀵샷’

풀무원헬스케어는 건강한 노후를 위해 운동과 여가 생활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의 관절 건강 관리 수요에 맞춰,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 콘드로이친황산염을 담은 액상형 건강기능식품 ‘관절엔 콘드로이친 1200 퀵샷’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능성 원료인 콘드로이친황산염은 인체적용시험에서 섭취 30일부터 WOMAC 총점, 통증, 뻣뻣함, 신체 기능을 비롯해 통증 평가(VAS), 관절 기능 평가 지수(LFI), 삶의 질 만족도 설문(SF-36) 등에서 유의적인 개선이 확인된 개별인정형 원료다.

이번 신제품에는 한 병에 돼지 연골 유래 콘드로이친황산염 1,200mg을 담아, 하루 한 병으로 1일 섭취량 100%를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관절 건강은 물론, 일상적인 신체 활동에 필요한 건강 요소까지 함께 고려한 4중 케어 설계로 차별점을 더했다.

1병 기준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콘드로이친황산염 1,200mg을 비롯해,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한 마그네슘 94.5mg, 뼈 건강을 위한 칼슘 210mg,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히알루론산 120mg을 담아 4중 케어를 완성했다. 이를 통해 관절·연골 건강뿐 아니라 신경·근육 건강과 뼈 건강, 피부 보습까지 한 병으로 폭넓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액상형 제형으로 만들어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정제나 캡슐 형태의 건강기능식품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도 물 없이 간편하게 마실 수 있으며, 휴대가 간편해 가정이나 사무실, 외출 시에도 쉽게 챙길 수 있다. 하루 1회 1병만 섭취하면 돼 꾸준한 건강 관리에도 용이하다.

제품은 풀무원녹즙 가맹점과 샵풀무원, 네이버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올가홀푸드 ‘저당 통현미 크런치볼’ 2종

올가홀푸드는 당 부담은 낮추고 맛과 영양을 살린 ‘저당 통현미 카카오 크런치볼’, ‘저당 통현미 피스타치오 크런치볼’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저당 통현미 크런치볼’ 2종은 국산 통현미를 사용해 씹을수록 느껴지는 고소함과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한 봉당 당류 1g 미만으로 저당 기준을 크게 밑도는 수준으로 설계했으며, 설탕 대신 저당 조청 등을 사용해 은은한 단맛을 구현했다. 또한 국산 통곡물과 아몬드 등 원물 자체에 함유된 식이섬유를 바탕으로 고식이섬유 기준을 충족하도록 설계해, 원물의 영양을 자연스럽게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건강한 간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저당 통현미 카카오 크런치볼’은 국산 통현미에 아몬드 분태와 카카오를 더해 달콤하고 쌉싸름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저당 통현미 피스타치오 크런치볼’은 피스타치오 특유의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저당 통현미 카카오 크런치볼’과 ‘저당 통현미 피스타치오 크런치볼’은 각각 75g(15g×5봉)으로 구성된다. 15g씩 개별 포장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직장이나 외출 시 간식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간식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한편, 올가가 지난 5월 선보인 ‘저당 통현미 아몬드 크런치볼’과 ‘저당 통보리 아몬드 크런치볼’은 출시 약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7만 개를 돌파하며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통해 확인한 소비자 수요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가는 이번에 새로운 맛 2종을 추가해 제품 선택의 폭을 보다 확대하고 기존 고객의 재구매는 물론 신규 소비자 유입까지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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