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진천선수촌에 치킨 500인분 전달…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응원
BBQ, 진천선수촌에 치킨 500인분 전달…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응원
  • 강영우 기자
  • 승인 2026.07.3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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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살크래커·치즈볼·레몬보이 특식 제공…무더위 속 훈련 중인 선수단·코칭스태프 격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며 무더위 속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해 치킨 특식을 전달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지난 3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와 코칭스태프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 등 총 500인분을 제공했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다양한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아시안게임 출전을 목표로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BBQ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선수들의 체력 회복과 사기 진작을 위해 이번 복날 특식을 마련했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로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무대에 나서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제공된 특식은 '순살크래커'를 비롯해 치즈볼과 레몬보이 등으로 구성됐으며, 선수와 코칭스태프 등 약 500명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선수들은 훈련을 마친 뒤 BBQ가 준비한 치킨과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함께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BBQ는 스포츠 지원 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진천선수촌 방문 역시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사기 진작을 응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BBQ 관계자는 "무더위에도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구슬땀을 흘리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특식을 준비했다"며 "선수들이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고 대회에서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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