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농·유가공산업 발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전문 보도 공로

푸드아이콘 김현옥 편집국장이 서울우유협동조합 창립 89주년을 맞아 조합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지난 11일 창립 89주년을 맞아 김현옥 편집국장에게 평소 조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조합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서울우유는 감사패를 통해 “귀하는 평소 조합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로 조합 발전에 크게 공헌했기에 창립 89주년을 맞이하여 이 패를 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현옥 편집국장은 식품산업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국내 낙농·유가공산업의 정책과 시장 변화, 국산 우유 소비 기반, 낙농 생산 현장의 주요 현안 등을 지속적으로 취재·보도해 왔다.
김 편집국장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식품산업 전문언론의 역할에 충실하며 국내 낙농·유가공산업의 현안과 현장의 목소리를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우유협동조합은 1937년 창립해 올해 89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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