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완전균형영양식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맛'의 광고 모델로 개그우먼 이수지를 발탁하고 신규 TV 광고를 공개하며 제품 인지도 확대에 나섰다.
A2 우유를 기반으로 설계한 균형 영양 콘셉트와 이수지의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를 앞세워 간편식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완전균형영양식 신제품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맛(190ml)'의 모델로 이수지를 선정하고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맛'은 서울우유 A2 전용 목장에서 생산한 A2 우유를 사용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특수의료용도식품 기준·규격에 맞춰 영양을 설계한 완전균형영양식이다.
제품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5대 영양소를 한 팩에 담았으며,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1대 1 비율로 배합해 균형 잡힌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저당 설계를 적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한 끼를 대체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우유는 모델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개그우먼 이수지를 발탁했다. 광고에서는 이수지가 매 끼니마다 서로 다른 '부캐'로 등장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한끼식사 데일리케어'로 간편하게 균형 잡힌 식사를 챙기는 모습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이번 광고는 공중파와 케이블 TV를 비롯해 라디오,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김준희 서울우유 마케팅본부장은 "다양한 부캐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수지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가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한 끼를 제안하는 '한끼식사 데일리케어'의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서울우유만의 차별화된 원유 경쟁력을 바탕으로 영양을 균형 있게 설계한 '한끼식사 데일리케어'와 함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온 가족의 건강한 식사를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