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약 발효 전문기업 바이오루틱스(Biorootics, 전 미르존몰약연구소)의 김진우 박사(공학박사)가 최근 출간한 신간 '도파민 트리거'(리드썸 출판사)가 베트남 최대 단행본 그룹 AZ Communications 산하 웨이브북스(Wave Books)에 수출된다.
출간 한 달도 되지 않아 해외 판권 계약을 체결한 것은 국내 신인 작가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성과다.
이번 계약은 ‘해리포터 시리즈’ 등 글로벌 베스트셀러 판권을 다수 보유한 에릭양(Erik Yang) 출판에이전시가 '도파민 트리거'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추진한 결과다. 웨이브북스는 베트남에서 자기계발·라이프스킬 분야를 선도하는 출판 브랜드로, 젊은 세대에게 실질적인 영감을 주는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다.

김진우 박사의 '도파민 트리거'는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나 과학과 사고의 힘으로 삶을 재건한 저자의 실화를 담은 자전적 수필집이다. '생각이 도파민을 바꾸고, 도파민이 다시 생각을 강화한다'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단순한 중독 회복이 아닌 ‘생각의 선순환 회로’를 통해 삶을 변화시키는 과학적 통찰을 제시한다.
출간 직후 국내 주요 서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입소문이 확산되고 있다. 독자들은 “도파민의 긍정적 활용법을 알게 됐다”, “실제 삶에 적용 가능한 자기 회복의 책”이라며 실질적 변화의 계기를 얻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진우 박사는 현재 바이오루틱스 연구소장으로, 몰약의 항균·항염·인플루엔자 억제 효과를 입증해 SCI급 국제학술지 Applied Sciences에 논문을 게재한 국내 대표 몰약 연구자다. 그는 몰약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비료, 의약품 원료개발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며, 과학과 삶의 회복을 잇는 ‘선순환의 과학’을 실천하고 있다.
김 박사는 “'도파민 트리거'는 나 자신을 구한 과학적 깨달음이자, 회복의 기록”이라며 “이번 베트남 수출을 계기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 독자들에게도 ‘생각의 선순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