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까지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에서

콘래드 서울이 캐나다 뉴브런즈윅 대표 미식 브랜드 ‘Deliciously Canadian – New Brunswick’과 함께 특별 미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청정 해안의 프리미엄 식재료와 뉴브런즈윅 특산물을 선보이며, 한국 고객들에게 캐나다 동부의 진정한 미식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콘래드 서울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에서 진행된다. 메뉴는 넷플릭스 시리즈 Restaurant on the Edge 공동 진행자이자 뉴브런즈윅 출신인 스타 셰프 데니스 프레스콧(Dennis Prescott)의 레시피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그릴드 랍스터 테일, 랍스터 롤, 스노 크랩 비스크, 와일드 블루베리 디저트 등 뉴브런즈윅을 대표하는 식재료가 활용된 다채로운 메뉴가 선보인다.

앞서 12일 열린 미디어 초청 행사에서는 프레스콧 셰프가 직접 현장에 참여해 뉴브런즈윅산 랍스터, 스노 크랩, 와일드 블루베리, 프리미엄 땅콩버터 브랜드 ‘넛츠어바웃’ 등 현지 대표 식재료를 소개하고 라이브 쿠킹 시연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요리를 시식하며 뉴브런즈윅 미식의 매력을 직접 경험했다.
콘래드 서울 관계자는 'Deliciously Canadian – New Brunswick' 프로모션은 청정 캐나다 해안의 식재료와 세계적인 셰프의 감각이 어우러진 특별한 여정”이라며 “제스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미식 체험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은 캐치테이블 예약 시 20% 할인, 네이버 예약 시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캐나다 동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뉴브런즈윅은 랍스터, 대게, 굴, 연어, 와일드 블루베리, 메이플 시럽 등으로 유명한 농수산물 산지다. 펀디만(Bay of Fundy)의 풍부한 영양분 덕분에 해산물의 품질이 뛰어나며, 냉동 랍스터 가공의 세계적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랍스터와 대게는 모두 MSC 인증을 받은 지속가능 어업으로 생산되며, 와일드 블루베리는 일반 블루베리보다 안토시아닌 함량이 두 배 높아 슈퍼푸드로 주목받는다. 또한 150년 전통의 프리미엄 땅콩버터 브랜드 ‘넛츠어바웃(Nuts About)’도 뉴브런즈윅을 대표한다.
'Deliciously Canadian – New Brunswick' 은 뉴브런즈윅 농업·양식업·수산부가 관리하는 공식 브랜드로, 현지 최고 해산물과 농식품을 국제 시장에 홍보한다. 소매·외식업 프로모션, 해외 무역 사절단, 광고와 마케팅 자료 등을 통해 수출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날 미식 행사를 이끈 셰프 데니스 프레스콧(Dennis Prescott)은 뉴브런즈윅 출신으로 넷플릭스 Restaurant on the Edge 공동 진행자이자 베스트셀러 요리책 저자다. 인스타그램에서 군침 도는 음식 사진으로 세계적 팬층을 확보했으며, 'Eat Delicious', 'Cook With Confidence' 등을 출간했다. 트레이거 그릴, 기네스, 산펠레그리노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했으며 현재는 뉴브런즈윅 정부 공식 셰프로 활동하며 현지 식재료 세계화를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