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1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벌꿀 등급제 활성화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축평원과 국립농업과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심포지엄에서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꿀 등급제의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발표했다.
한편, 축평원은 10년간의 꿀 등급제 시범사업을 거쳐 현재 본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제도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과 국내산 꿀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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