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까지 최대 100명 참가자 모집… 미당첨자도 풍성한 리워드 받을 수 있어
의성마늘 브랜드 출시 20주년 맞아 ‘스물스물, 햄복이 퍼진다’ 캠페인도 전개
롯데웰푸드의 대표 육가공 브랜드 ‘의성마늘’이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의성마늘 햄복충전캠프, 함께라서 햄복캠’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의성마늘 햄복충전캠프’는 의성마늘 브랜드가 주관하는 소비자 참여형 캠프로, 지난 2010년 ‘의성마늘햄 가족캠프’로 시작해 올해 15회차를 맞았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교통부터 숙박까지 제공하는 알찬 구성으로 매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캠프는 더 많은 소비자와 함께하기 위해 기존 대비 모집 대상을 크게 확대했다. 이에 따라 캠프 이름도 가족 캠프에서 ‘햄복충전캠프’로 변경됐으며, 진행 시기도 여름에서 가을로 바꾸어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경북 의성군에서 진행된다. 최근 ‘웰니스’, ‘쉼’ 등이 일상 속 중요한 가치로 부각됨에 따라, 이번 캠프도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마늘 심기 체험, 미니 운동회, 공연, 바비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으며, ‘숲멍’, ‘낮잠존’, 싱잉볼 체험, 요가 등 부대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의성의 자연을 만끽하며 다양한 먹거리와 행사를 즐기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참가 대상이 확대됐다. 기존에는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을 중심으로 참가할 수 있었지만, 올해는 가족은 물론 친구, 동료 등 가까운 사이라면 누구나 신청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최대 100명이며, 참가 신청은 10월 11일까지 진행된다. 롯데웰푸드 공식 인스타그램에 안내된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0월 15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참가자로 선정되지 않더라도 리워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웰푸드는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22명에게 ‘의성마늘 통살구이’, ‘롯데리아 리아 불고기’ 등 리워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의성마늘 브랜드 출시 20주년을 맞아 브랜드 캠페인 ‘스물스물, 햄복이 퍼진다’를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의성마늘의 브랜드 가치를 젊은 세대와 새롭게 공유한다는 복안이다. 실제로 지난달 18일과 19일에 서울 광화문과 홍대 인근에서 진행한 이동식 팝업스토어에는 일평균 약 1천7백 명이 방문하는 등 2030세대의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올해는 특별히 소비자들이 의성마늘 캠프를 통해 가족, 친구, 동료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며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쉬고 즐기며 ‘함께라서 햄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