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저당’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 저당’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건강한 식습관과 체중 관리를 위해 일상에서 ‘당 줄이기’를 실천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오리온은 당 부담은 줄이면서 맛있고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닥터유 단백질바 저당을 출시했다.
제품 1개(50g) 기준 당 함량을 방울토마토 4개 분량인 2.4g으로 낮추면서도, 달걀 2개 분량의 단백질 12g을 담은 제품이다.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고자 하는 ‘파이버맥싱’ 트렌드에 따라 바나나 1개 분량의 식이섬유 3g을 담아 영양도 강화했다. 전체의 52%를 불포화지방산이 가득한 견과류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으로 채워 고소한 맛을 살렸다.
한편, 오리온은 저당 제품 수요 증가에 따라 ‘닥터유’를 중심으로 저당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앞서 선보인 ‘닥터유 에너지바 저당’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돌파했다. ‘닥터유PRO 단백질 드링크’는 올해 7월 기준 국내 최고함량 단백질을 담은 ‘62g 말차맛’을 포함해 6종 모두 고단백·저당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 풀무원 ‘반듯한식 숯불너비아니·육즙떡갈비’
풀무원식품은 프리미엄 한식 간편식 브랜드 ‘반듯한식’의 신제품으로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직화 풍미와 촉촉한 육즙을 구현한 ‘숯불너비아니(350g/10,980원)’, ‘육즙떡갈비(360g/10,980원)’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반듯한식의 브랜드 원칙에 따라, 기존 적전류 제품들처럼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원재료를 차별화했다. 특히 풍미와 감칠맛이 뛰어난 갈빗살과 다리살을 배합해 돼지고기 본연의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
‘숯불너비아니’는 갈지 않고 큼직하게 썬 큐브육을 사용해 고기 입자가 느껴지는 신선한 수제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널찍하게 빚은 너비아니를 오븐에서 1차로 익힌 뒤 직화로 빠르게 한 번 더 구워 진한 불향을 입혔다. 여기에 신선한 대파와 특제 양념이 어우러져 풍부한 감칠맛을 냈다.
‘육즙떡갈비’는 두툼하게 빚어 돼지고기의 고소한 맛과 풍성한 육즙이 특징이다. 스팀으로 조리한 뒤 직화로 육즙을 가두어 촉촉함과 자연스러운 직화 풍미를 완성했다. 마늘을 더해 진하고 묵직한 감칠맛을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프라이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조리할 수 있어 냉동실에 구비해 두고 밥반찬, 안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