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식품 ‘카누 오렌지 라떼’
동서식품이 오렌지의 상큼함과 라떼의 부드러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카누 오렌지 라떼’를 출시했다.
‘카누 오렌지 라떼’는 에티오피아 100% 커피에 오렌지 블렌드를 더해 시트러스 특유의 산뜻한 맛을 살린 제품이다. 여기에 라떼 크리머를 더해 오렌지의 개성 있는 풍미와 라떼의 부드러움을 조화롭게 구현했다. 커피 전문점에서 즐기던 시트러스 계열의 라떼를 스틱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차갑게 마시면 오렌지의 상큼한 맛을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카누는 다양해지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트렌디한 맛의 라떼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기존 달콤한 디저트 풍미 중심의 카누 스위트 라떼 라인업에 시트러스 계열이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더했다. 현재 카누 오렌지 라떼를 비롯해 카누 더블샷 라떼, 카누 바닐라 라떼, 카누 말차 라떼 등 다양한 라떼 제품이 판매 중이다.
‘카누 오렌지 라떼’는 오는 5일부터 대형마트 등 유통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서식품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샘플링과 시음행사를 진행하고, 디지털 숏폼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 농심 ‘구미라면축제면’
농심이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열리는 ‘2026 구미라면축제’의 핵심 파트너로 참여해 축제 전용 한정판 ‘구미라면축제면’ 출시와 대표 체험 공간 운영에 나서며 지역 상생을 한층 강화한다.
농심 ’구미라면축제면’은 원재료 가운데 밀가루를 100% 구미산으로 사용한 축제 전용 라면이다. 농심은 구미시 대표 축제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지역 농가가 생산한 국산 밀을 라면 원재료로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한다는 취지로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구미라면축제면’은 한국적인 얼큰한 소고기장국 스타일의 깊고 진한 국물 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표고버섯, 당근, 청경채 등 풍성한 건더기를 담아 감칠맛과 다채로운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농심 구미공장에서 총 20만 봉 한정 생산된다. 농심은 축제 현장 판매와 더불어, 행사장을 찾기 어려운 소비자를 위해 6일부터 자사몰 ‘농심몰’에서도 판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