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로수퍼, 이밥차와 손잡고 신규 쿠킹박스 메뉴 선보여
아그로수퍼, 이밥차와 손잡고 신규 쿠킹박스 메뉴 선보여
  • 김현옥 기자
  • 승인 2018.09.0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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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돈육으로 근사한 요리를 손쉽게 만드는 초간단 밀키트

전세계 45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식품기업인 아그로수퍼(Agrosuper)는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시리즈로 잘 알려진 종합푸드콘텐츠기업 이밥차와 손잡고 아그로수퍼의 프리미엄 돈육을 활용한 신규 쿠킹박스를 출시한다.

9월 4일 첫 선을 보이는 신규 쿠킹박스는 “부추목살스테이크”와 “국물제육볶음”의 두 가지 메뉴가 2~3인분 분량으로 제공된다. 쿠킹박스는 반조리 상태로 손질된 아그로수퍼의 프리미엄 돈육과 야채로 구성되어 있어 소비자들은 간단하게 볶거나 굽기만 하면 근사한 요리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부추목살스테이크에는 31년 연속 가축질병 제로를 실현하고 있는 아그로수퍼가 유엔의 기후협약 실천 인증을 받은 친환경 방식으로 엄격한 절차를 거쳐 생산한 목살이 정갈하게 손질되어 제공된다. 아그로수퍼 돈육 특유의 풍부한 육즙과 한국인의 입맛에 최적화된 식감에 이밥차만의 특별 레시피가 더해져 가정에서도 고급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메뉴에 버금가는 격조있는 상차림을 즐길 수 있다.

국물제육볶음은 충청도의 토속음식인 짜글이를 새롭게 재해석한 메뉴로 아그로수퍼의 쫄깃한 돼지고기를 주재료로 활용해 제육볶음 특유의 중독성 있는 식감과 맛을 제공한다. 또 기존 제육볶음의 형태와 달리 텁텁하지 않으면서도 개운하고 진한 국물 또한 곁들여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측은 이번 쿠킹박스 출시는 선진적인 제품 생산 프로세스와 시장 데이터 분석을 통해 해당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두 기업간의 협력이라는 측면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아그로수퍼는 63년 전통의 대표적인 글로벌 식품 기업으로 사료 생산에서부터 가축의 교배, 사육, 도축, 생산, 포장, 유통, 수출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100% 수직계열화하고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성과 품질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밥차 역시 2003년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시리즈로 국내 요리 컨텐츠의 강자로 자리매김하며 레시피 개발 노하우와 빅데이터 분석 반찬 큐레이션으로 직접 생산을 통한 반찬 배송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선진적인 기업이다.

한편, 아그로수퍼와 이밥차는 신규 쿠킹박스 출시 기념 이벤트로 출시 후 일주일간 쿠킹박스 전 구매고객에게 깨끗하게 손질해 양념한 아그로수퍼의 프리미엄 돈육을 한 팩 더 증정한다. 본 제품은 이밥차반찬 공식쇼핑몰(2bc.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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